메이웨더가 계약 위반 건으로 또 소송을 당했다.
복싱 전문 매체 '더 링 매거진'은 19일(한국시간)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마이크 타이슨과 매니 파퀴아오 경기 계약과 관련해 465만 달러(약 71억 2000만원)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메이웨더과 마이크 타이슨, 매니 파퀴아오 간의 경기를 위해 계약을 맺었던 CSI 스포츠 이벤트는 메이웨더를 상대로 계약 위반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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