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환상 크로스' 엄지성 "운이 안 좋았다고 생각…남아공전 경기력보다 결과에 초점" [과달라하라 현장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멕시코전 환상 크로스' 엄지성 "운이 안 좋았다고 생각…남아공전 경기력보다 결과에 초점" [과달라하라 현장인터뷰]

경기 다음 날인 20일 회복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멕시코전 환상 크로스로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던 엄지성이 취재진 인터뷰에 응했다.

엄지성은 "홍명보 감독님이 요구하셨던 게 측면에서 공격적으로 크로스 올리라고 하셨다.좋은 찬스가 나왔는데 살리지 못했다.운이 없었다고 생각한다.조금만 옆으로 갔으면 골이었다.지금은 잊고 다음 경기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선수들끼리 어떤 얘기를 나눴는지 묻자 "경기가 끝나고 경기에 대해 크게 얘기하진 않았다.우리가 준비한대로 찬스를 만들었고, 운이 없었기에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거다.경기에 대한 소통은 경기가 끝나고 하지 않는다.결과가 바뀌진 않기 때문이다.다음 경기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