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초등학생들에게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 사용을 사실상 금지한다.
정부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7학년에 해당하는 6∼13세의 경우 원칙적으로 AI 사용이 금지되고, 중학생(14∼16세)의 경우 교사의 감독 아래 조심스럽게 AI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르웨이는 1990년대부터 교실에 컴퓨터를 도입하고, 2010년 이후에는 태블릿 사용을 확대하면서 종이책과 필기에 대한 의존을 줄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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