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백악관도 JD 밴스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 일정이 연기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실무협상 장소로 거론된 뷔르겐슈토크를 관할하는 스위스 니드발덴 주정부는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19일부터 21일까지 주말 동안 양해각서(MOU) 이행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스위스 현지 언론들은 외무부의 협상 연기 발표 이후에도 중재국 카타르 정부 항공기와 미군 수송기가 취리히공항 및 뷔르겐슈토크 인근 군사기지에 각각 도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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