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멕시코를 찾았지만, 아들의 백일을 챙기기 위해 잠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월드컵으로 난리난 멕시코에서 살아남기 - 멕시코(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고정으로 출연하는 방송 일정도 있고 아들 100일도 있어서 잠시 한국에 다녀오게 됐다”며 “왕복 항공권을 끊고 귀국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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