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 판을 짠 마르티네스 감독 역시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포르투갈 '아 볼라'에 따르면, 슈마이켈은 "마르티네스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감독 중 한 명이다.그는 벨기에의 황금 세대를 낭비했고, 이제 포르투갈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슈마이켈은 "전술이 너무 보수적이다.공격은 창의성이 부족하고, 미드필더는 종종 호흡이 맞지 않으며, 교체 선수 투입도 경기를 바꾸기에는 너무 늦다.포르투갈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지만,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상황이 빠르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포르투갈은 월드컵 우승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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