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주민 주도 건강사업’ 8개 팀 가동… 보건소, 만성질환 맞춤 연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주시, ‘주민 주도 건강사업’ 8개 팀 가동… 보건소, 만성질환 맞춤 연계

보건소가 사업을 기획하고 주민은 수동적으로 참여하던 과거 방식과 달리 지역 주민이 직접 동네의 건강 취약점을 진단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자생적 모델이 파주에 도입됐다.

파주보건소는 ‘2026년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으로 총 8개 팀을 최종 선발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현장 가동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여상미 건강증진과장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이끌어 가는 이 사업이 우리 지역만의 건강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에 밀착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 확대해 파주의 건강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