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인쇄 축소 지침을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다는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주장이 허위로 드러났다.
앞서 진상규명위원회 조현욱 위원장은 지난 17일 기자들에게 노 전 위원장이 지침 시행 전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 취지로 회신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서 노 전 위원장이 2022년 5월 취임 후 지난달까지 각종 수당 명목으로 총 1억7천910만3천원을 수령한 사실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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