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전기밥솥 안에서 시가 2천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발견한 경비원이 이를 경찰에 신고해 주인에게 돌려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족들은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밥솥 내부를 확인하지 못한 채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에게 금품을 무사히 전달했고, 유족들은 잃어버릴 뻔한 어머니의 유품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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