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공항의전, 문재인 정부 때 안해…다시 만든 건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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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공항의전, 문재인 정부 때 안해…다시 만든 건 윤석열"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지냈던 탁현민 국립목포대 특임교수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공항 의전’에 관해 “문재인 정부 때는 환송, 환영에 도열을 하지 않았던 바가 있다.그걸 다시 만든 것은 윤석열이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성과 브리핑 자리에서 순방 출국 행사장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나오지 않았던 사안과 관련한 질문에 “사실 해외 출국하거나 귀국할 때 많은 사람이 줄 서서 (행사를)하는 게 그렇게 뭐 흔쾌하거나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탁 교수는 “이미 문재인 정부 때 환송, 환영에 도열을 하지 않았던 바가 있다.그걸 다시 만든 것은 윤석열이었다”며 “심지어 문재인 정부 말기에는 아예 환송, 환영 자체를 없앴던 적도 있다.어렵지 않고 전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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