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목축업에 도전한 가운데 목장 일과표를 보며 좌절했다.
본격적으로 세 사람은 제주도 목장으로 길을 나섰다.
도경수는 "그러니까 우리가 청소, 청소, 청소, 청소를 해야하는 거냐"라며 고개를 숙였고 이광수는 "정비도 청소고 환경 관리도 청소냐"라며 재차 나영석 PD에 묻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