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6년 만의 통산 2승 도전 가능성을 키웠다.
첫날 1언더파 70타로 공동 17위에 자리했던 김성현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적어내 단독 1위로 뛰어올랐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강윤석은 1오버파 72타에 그치며 중간 합계 4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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