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8000만원) 첫날 이글 2개를 앞세워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난 7일 끝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서교림은 이날 버디만 7개를 잡아낸 김민별과 공동 1위에 자리하며 시즌 2승 도전에 순조롭게 출발했다.
아직 KLPGA 투어 우승이 없는 최예림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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