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는 이민석(롯데)과 라울 알칸타라(키움)의 선발 맞대결로 치러졌다.
롯데는 이날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노진혁(지명타자)~윤동희(우익수)~박건우(포수)가 스타팅으로 나간다.
이후 9회 키움은 첫 타자 원성준이 삼진으로 돌아섰으나, 추재현의 안타에 이어 박찬혁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나가 득점권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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