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패배 이후 일부 누리꾼들이 동명이인인 축구선수와 배우를 혼동하면서다.
배우 이기혁의 SNS에는 “김승규를 왜 막았냐”, “뭐하는 거냐” 등 경기 장면을 언급하는 댓글이 잇따라 달렸다.
한편 배우 이기혁은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영화 ‘메소드 연기’의 감독을 맡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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