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팜팜' 이광수와 도경수가 제주도 초원에서 우왕좌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와 도경수는 말의 먹이를 먹이기 위해 한 초원으로 나섰다.
고삐 풀린 말들이 초원을 이리저리 달리기 시작했고, 말들의 무아지경에 두 사람은 "어떡해"라며 우왕좌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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