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딸' 성빈, 47kg인데 "더 빼야 한다"…무용 전공생 관리 남다르네 (윤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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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딸' 성빈, 47kg인데 "더 빼야 한다"…무용 전공생 관리 남다르네 (윤주모)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슬림한 체형에도 다이어트 중임을 밝혔다.

이날 배우 성동일은 자녀 성준, 성빈과 윤주모(윤나라 셰프)의 가게를 찾았다.

무용을 하고 있는 만큼, 식단관리 중이라는 성빈을 위해 윤주모는 맞춤 메뉴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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