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대신 오른발잡이 설영우 왜 LWB 뛰는 거야?"…분데스 주전 '2G 연속 벤치', 논란 활활→'1000만 유로의 사나이' 의문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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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대신 오른발잡이 설영우 왜 LWB 뛰는 거야?"…분데스 주전 '2G 연속 벤치', 논란 활활→'1000만 유로의 사나이' 의문 커진다

옌스는 체코전과 멕시코전을 모두 벤치에서 지켜봤다.

체코전에서는 이태석이 체코의 장신 공격수들을 상대로 경합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 등 준수한 모습을 보인 덕에 옌스가 언급되지 않았으나, 홍명보호가 패배한 멕시코전에서 설영우가 아쉬운 퍼포먼스를 보이자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여부를 가를 남아공전에서 옌스를 기용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설영우는 멕시코전에서 주 포지션인 오른쪽이 아닌 왼쪽 윙백으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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