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2라운드에서 선두로 올랐다.
이날 전반에만 3타를 줄인 김성현은 10~11번 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2024년 이 대회 우승자인 오기소 다카시(일본)는 이날 4언더파 67타를 기록,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로 선두 김성현을 2타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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