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옛 제자' 이강인을 대하는 방식은 터프했다.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90분 활약하며 패스 성공률 100%(38회 시도)과 함께 도움 1개를 기록했기에, 한국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는 이강인 봉쇄가 급선무였다.
'포포투'에 따르면, 아기레 감독은 경기 전 "이강인은 굉장히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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