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음주운전 등 전과 이력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던 셰프 임성근이 파주에서 준비 중인 식당의 개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파주 심학산 인근에 마련 중인 돼지 짜글이 전문점의 준비 상황을 전했다.
한편 임성근은 40년 넘게 한식 분야에서 활동해온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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