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에서도 평소에 선관위 저건 문제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우리에게 통제, 감시, 견제 권한이 없다.
문제는 이게 정치권의 책임성에 관한 것인데 진심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이걸 이용해 정치 공세를 하고 뒤로 빠지려고 하는 건지 알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정치권에 좀 진지한 논의를 촉구하고 정치권에서 논의되는 걸 봐가면서 우리 정부도 입장을 정하겠다.
그 같은 입장에 있는, 같은 진영이라고 하는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는 게 아니라 전쟁을 해서야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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