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막을 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정상에 올랐던 서교림에게 이번 대회는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한 항해가 될 전망이다.
버디 7개를 솎아낸 김민별과 동률을 이루며 공동 정상에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버디 7개를 수확하고 보기는 1개에 그치며 6언더파 66타로 라운드를 마감, 선두권과 단 1타 차 공동 3위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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