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2개' 서교림,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첫날 '공동 선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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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2개' 서교림,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첫날 '공동 선두'(종합)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8천만원) 첫날 2개의 이글을 잡아내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지난 7일 끝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서교림은 이날 버디만 7개를 낚은 김민별과 함께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2승 달성을 향해 순항했다.

16번 홀(파4) 보기로 잠시 주춤했던 서교림은 17번 홀(파4) 버디에 이어 18번 홀(파5)에서도 투온에 성공한 뒤 2.8m 이글 퍼트를 떨어뜨려 공동 2위에서 공동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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