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1R, 이글 '두방'에 서교림 선두올라…7타 줄인 김민별과 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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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1R, 이글 '두방'에 서교림 선두올라…7타 줄인 김민별과 동타

먼저 직전 대회이자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상금, 웰컴저축은행 대상포인트, 신인상 포인트, K랭킹까지 모두 선두로 올라선 김민솔(20,두산건설 We've)은 내친김에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지난주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으로 여러 부문 선두에 올라 기쁘지만, 아직 시즌이 많이 남은 만큼 현재 순위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입을 연 뒤 “첫 다승에 안주하지 않고 한 샷 한 샷 집중해서 이번 대회 역시 우승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서교림과 7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위로 1라운드를 마친 김민별은 "정말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친 것 같아서 기분 좋게 첫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오늘경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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