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과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멕시코 축구 스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대한민국전 승리를 두고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승리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경기력 역시 높게 평가했다.
치차리토는 "한국도 준수한 경기를 펼쳤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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