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카리브해·아프리카 작은 섬나라들의 반란이다.
인구 약 60만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도 이번에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나라다.
유럽 국가 중서는 스코틀랜드와 노르웨이가 무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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