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 년 전 인류의 흔적 그대로…이스라엘서 ‘선사시대 시간 캡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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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흔적 그대로…이스라엘서 ‘선사시대 시간 캡슐’ 열렸다

이스라엘에서 최대 40만 년 전 인류의 생활상을 간직한 선사시대 동굴이 발견되면서 인류 진화 연구의 새로운 단서가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선사시대 동굴 유적은 이스라엘뿐 아니라 세계 여러 지역에서 발견돼 왔지만, 이번 동굴은 보존 상태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연구진은 이곳에서 확인되는 석기, 동물 뼈, 불 사용 흔적, 생활 공간 구조 등을 분석해 당시 인류의 거주 방식과 기술, 환경 적응 과정을 복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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