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은 19일(한국시간) 한국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A조 2차전을 영국 ITV를 통해 중계한 뒤, 한국이 더 잘했다고 평가했다.
경기를 지켜본 킨은 "멕시코에 축하를 보내지만 한국이 경기 모든 방면에서 더 나았고 (토너먼트에)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했다.
킨은 나아가 한국에 대해 계속 언급하며 "하지만 한국이 너무 가라앉으면 안 된다.한국이 다시 이렇게 경기한다면 A조에서 남아공을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거라고 본다"라며 "한국은 기량이 있고 에너지가 있다.그들은 그저 골문 앞에서 더 무자비해야 할 뿐"이라며 결정력을 더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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