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아무리 타격이 좋은 팀이라도 슬럼프가 올 수 있다.타격 페이스라는 게 그렇다"며 "우리 팀도 움츠려 드렸다가 으라차차 하면서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화의 연패는 '6'까지 이어졌다.
한화는 6연패 기간 팀 타율 0.215, 팀 득점은 15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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