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주목받고 있다.
신주아는 19일 새벽 자신의 SNS에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신주아는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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