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불펜 역할 기대" 꽃감독 기다렸는데…KIA 트레이드 우완, 끝내 팔꿈치 수술 결정→미세골절 유합+내측측부인대 재건술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후반기 불펜 역할 기대" 꽃감독 기다렸는데…KIA 트레이드 우완, 끝내 팔꿈치 수술 결정→미세골절 유합+내측측부인대 재건술 진행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끝내 팔꿈치 수술을 결정했다.

KIA 구단은 19일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2시즌 5경기 등판에 그쳤던 김도현은 2024시즌 선발 투수 역할을 맡아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