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최대 친영(親英) 정당을 이끌었던 거물 정치인이 성범죄 혐의로 법정에 다시 섰다.
과거 성범죄와 관련된 18개 혐의에 대해 도널드슨은 전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북아일랜드 정치권을 뒤흔든 이번 사건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심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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