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명품 가방과 옷, 주방 용품을 스태프들에게 무료로 나눔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40년간 모은 명품 싹 처분한 최화정 (+주방템, 예쁜 쓰레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최화정은 "그래도 그냥 나눔이다"라며 "나는 물건이 많은 것도 싫어서 늘 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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