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POINT] 두 경기 연속 존재감 없었다...조커 황희찬 연속 기용은 명백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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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POINT] 두 경기 연속 존재감 없었다...조커 황희찬 연속 기용은 명백한 실패

실점 후 손흥민, 이재성을 빼고 오현규, 황희찬을 넣었고 좌우 윙백 설영우, 김문환을 불러들이고 엄지성, 양현준을 추가해 공격적으로 운영을 했으며 스트라이커 조규성까지 미드필더 백승호를 내보내고 투입했지만 골이 없었다.

멕시코전에선 애매한 위치에서 애매한 모습을 보였다.

황희찬은 분명 한국 공격에 힘이 될 선수인데 두 경기를 보면 조커 황희찬은 위력이 부족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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