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부 장관, 양주 찾아 외국인근로자 현황 점검 나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미령 농림부 장관, 양주 찾아 외국인근로자 현황 점검 나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9일 양주시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과 공공형 계절근로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이후 290명을 운영한 뒤 지속적으로 운영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올해는 154개 농가에 750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경기도 내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정화경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인력난 해결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근로자 인권보호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인력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