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택 금호타이어 사장 "고부가가치 타이어로 유럽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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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택 금호타이어 사장 "고부가가치 타이어로 유럽 시장 공략 강화"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Innovation to build the future'를 주제로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최적화된 타이어 기술력과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

정일택 사장은 "이번 TTC 2026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다시 한 번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고객, 파트너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장의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혁신 기술 개발과 고객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승 유럽본부장 부사장은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마샬 브랜드 강화, 현지 생산 거점 확보, 전략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통해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확인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향후 제품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통해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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