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마요르카 시절 제자였던 이강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멕시코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한국에 승리하며 개최국의 힘을 보였다.
멕시코는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조 1위를 확정지어 16강까지 멕시코에서 경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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