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은 19일 자신의 SNS에 “하음이의 페이스 메이커로 함께 달린 MIND MARATHON 10㎞”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션과 첫째 딸 하음 양이 나란히 달리며 마라톤에 참가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마인드 마라톤은 참가비 전액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해 21개 비영리기관에 기부된다고 해서 하음이와 함께 뛰는 의미가 더욱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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