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19일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최신예 3600t급 호위함인 '경북함'을 해군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첨단 과학기술이 집약된 경북함은 책임해역 감시 및 방어, 해양권익 보호 및 해양통제권 확보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함정으로, 향후 해역함대의 핵심 전력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이날 해군에 인도된 경북함은 약 6개월 간의 전력화 훈련을 거친 뒤 해역 함대에 작전 배치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