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입원했지만…당내 '사퇴론'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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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입원했지만…당내 '사퇴론'은 계속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갑작스러운 병원 입원으로 당무 복귀 시점이 미정인 가운데, 장 대표를 둘러싼 당내 사퇴 여론은 잠재워지지 않는 분위기다.

앞서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의 '가을 전 총사퇴'를 제안한 우 최고위원은 "내년 8월까지 임기를 다 채우는 건 의미도 없고, 적절하지 않다"며 "적절한 시기에 사퇴해야 한다는 데 있어서 크게 (의원들의) 공감대가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지난 17일 의원총회에서 분출된 의원들의 입장은 "(장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가 다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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