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울타리 안에 있는 동지들끼리 경쟁을 넘어 전쟁을 벌여서야 되겠느냐"며 당권 경쟁 과열에 제동을 건 것이다.
야당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비판의 날을 세웠다.
허위 사실로 음해하는 행태와 저급한 표현을 지적하며 "정치가 아닌 패싸움 양상"이라고 질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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