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합격자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김 대변인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반을 보다 책임감 있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주재 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며 "오는 21일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개인정보 유출 관련 조치 상황과 플랫폼 운영, 주요 현안, 향후 개선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 하루 전인 지난 15일께 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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