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하예가 이별 감성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의 설렘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송하예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밤 하늘의 별을 (2026 ver.) X 사랑 첫 번째 이야기’를 발매한다.
송하예는 “올해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 중 하나가 이별의 감정보다는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전하는 노래를 들려드리는 것이었다”며 “이번 ‘사랑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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