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채무조정·경영 정상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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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채무조정·경영 정상화 추진"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앙일보가 결국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공식 신청했다.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절차가 시작된 만큼 모든 채권자를 대상으로 공정한 채무조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절차가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모든 채권자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일관된 채무조정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정 채권자의 만기 전 조기 상환 요구만 받아들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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