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는 한국 선박 24척과 한국인 선원 137명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선주들이 기다리는 것은 크게 세 가지라고 꼽는다.
한국에 호르무즈는 먼 중동 해협이 아니라 에너지 수급과 해운 안전이 동시에 걸린 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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