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나름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후반 4분 김승규 실수가 결과를 바꿨다.
좋은 활약을 했지만 팀이 패배를 하면서, 실점 빌미가 된 대형 실수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아스널의 전설적인 센터백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였던 마틴 키언은 영국 공영방송 'BBC'를 통해 "한국 골키퍼(김승규)의 끔찍한 실수가 나왔다.처음 공은 처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동료 선수가 방해했던 건지 모르겠지만, 골키퍼는 공을 잡았어야 했다.전혀 컨트롤하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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