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초원이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으로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정선 민둥산 돌리네를 더 편하게 찾을 수 있게 됐다.
정선군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민둥산 돌리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말 셔틀버스 운행을 확대한다.
지난해 민둥산 은빛억새축제 기간 운영한 셔틀버스가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올해는 운행 기간과 횟수를 모두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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