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부사관 확보와 직업 안정성 강화를 위해 진급 제도와 보수, 복지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육군은 19일 부사관 종합발전 4.0 추진 계획을 공개하고 중사 진급 기간 단축과 장기복무 확대, 처우 개선 등을 포함한 종합 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하사가 중사로 자동 진급하는 근속진급 기간은 6년이지만, 2027년부터는 5년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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