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경과조치 적용 후 18개 보험사의 올해 1분기 말 킥스 비율은 216.1%로 이전 분기 말(212.3%)에 비해 3.8%포인트(p) 상승했다.
업권별로는 손해보험사의 평균 킥스 비율이 229.7%로 전 분기 대비 7.8%p 상승했으며 생명보험사는 207.7%로 이전 분기보다 1.8%p 올랐다.
생명보험사별로 살며보면 경과조치 후 킥스 비율을 살펴보면 농협생명이 374.6%로 집계돼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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